술 덜깬 상태로 출근길 핸들 잡았다가 벌금 2000만 원 선고 받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601
국제신문
울산지법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30대 A 씨에게
"반성하고 있고 마신술로 새벽 적발된 점 참작"
술이 덜 깬 상태로 출근길에 운전대를 잡은 회사원에게 벌금 2000만 원이 선고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601
국제신문
울산지법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30대 A 씨에게
"반성하고 있고 마신술로 새벽 적발된 점 참작"
술이 덜 깬 상태로 출근길에 운전대를 잡은 회사원에게 벌금 2000만 원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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