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곁에 선 새 파트너, SK가 택한 카드는 ‘경력자’ 아이재아 힉스…외국선수 구성 마무리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798

점프볼

[점프볼=홍성한 기자] 서울 SK가 2026-2027시즌 외국선수 구성을 마쳤다. 자밀 워니의 파트너로 ‘경력자’ 아이재아 힉스를 영입했다.

SK는 1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외국선수 출전 시간이 확대된 가운데 KBL 최고 외국선수로 평가받는 워니와 수비·리바운드에 강점을 지닌 힉스의 조합이 안정적인 전력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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