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709
헬스조선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위험을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 기준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마련됐다. 기존의 '인지정상-경도인지장애-치매' 3단계 분류보다 세분화된 6단계 체계로, 향후 치매 조기 선별과 예방·관리 전략 수립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을 6단계로 구분하는 예후 체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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