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원로 “팬덤 정치 잘못… 이견 조율 못하면 무능한 당” 쓴소리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461

국민일보

정청래 대표 지선 책임론엔 온도차

“당권 경쟁, 차기 대권용 발판 변질”

통합 전대·민생 문제 집중 당부도

당청 동반 지지율 하락으로 위기감이 고조되자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과 중진들은 일제히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들은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는 팬덤 정치와 당청 간 이견을 조율하지 못하는 정치력 부재를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또 전당대회가 차기 대권을 위한 정치적 발판으로 변질됐다며 이제라도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장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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