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033
데일리e스포츠
크래프톤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 '프로젝트 제타'의 담금질을 시작한다. 경쟁을 핵심 즐길거리로 내세운 경쟁 장르 신작으로, 제2의 '배틀그라운드(배그)'로 완성될 수 있을지 이번 테스트 결과가 주목된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퍼블리싱 신작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의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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