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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삼성전자가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스타트업 및 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개방적 협업 기반의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커넥티드 케어는 연결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사후적 대처가 아닌 미리 예방하는 선제적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비전이다. 이 생태계는 4월 글로벌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기준 7700만 명의 삼성 헬스 사용자, 2026년 5월 글로벌 가입자 수 기준 4억 6000만 명이 넘는 스마트싱스 가입자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삼성전자는 자사 제품 외에도 파트너사의 다양한 기기들을 스마트싱스에 연결해 개인화된 자동화 루틴부터 패밀리 케어, 펫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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