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야말도 못 뚫었다…‘월드컵 첫 경험’ 51만 인구 아프리카 변방국이 일으킨 이변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941

MK스포츠

첫 월드컵 무대에 나서는 아프리카의 카보베르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이변을 만들었다.

부비스타 감독이 이끄는 카보베르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무적함대’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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