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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된 엔팍' 박건우 오열 지켜본 데이비슨도 울컥 "굳이 무슨 말이 필요하나→동고동락한 동료기에..."

뉴
뉴스쟁이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8073

스타뉴스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정든 팀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 뜨거운 눈물로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특히 외야수 박건우(36)가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을 연출했다. 데이비슨 역시 이에 대한 언급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비슨은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2루타 1개)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1-4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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