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베테랑...안치홍, 키움 11연패 막아낸 결승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019
일간스포츠
키움 히어로즈 가 이적생 베테랑 안치홍 의 결승포로 창단 최다 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키움은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 와의 원정 주말 3연전 2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하영민 이 4회까지 노히트로 기세를 올렸고, 타선은 1-1 동점 상황에서 맞이한 경기 후반 각각 1점씩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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