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132
MBN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 정지가 '집행유예' 처리되면서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백악관이 FIFA에 관련 요청을 했다는 외신 보도까지 나오면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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