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4089
경기일보
조국 '무섭노' 논란 재차 언급
"훈계 아니라 청년들도 더 이상 쓰지 말아야"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본명 정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이른바 '일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의문문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혐오 표현"이라며 청년층에도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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