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5540
스타뉴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몽골 선수를 한국으로 데려가 지원하겠다."
한국시리즈 10회 우승의 명장 김응용(85) 전 감독이 지난 11~ 15일 몽골 울란바토르를 찾아 뜻깊은 제안을 했다고 사단법인 일구회가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