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만이야' 우승팀 20살 신예 컴백, 십자인대 파열 딛고 코트 돌아오다…태국 국대까지 오는데, 이영택호 더 강해진다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232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주아가 돌아왔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이주아는 지난 7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대회 여자부 B조 정관장과 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
3점을 기록했고 공격 성공률은 27.27%, 범실은 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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