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준석 4억 원·유기상 3억 5000만 원에 재계약…최고 인상률은 최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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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LG 가 국내선수들과의 보수 협상을 매듭지었다. 양준석 , 유기상 , 최형찬 의 보수가 큰 폭으로 올랐다.
창원 LG는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일(30일)에 앞서 26일 국내선수 16명과의 보수 협상을 마무리했다.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별 보수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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