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7001

아이뉴스24

결혼한 뒤 시어머니의 심한 요실금 증상과 위생 문제 때문에 고민이라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에게 요실금 팬티를 권하고 싶지만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