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SK하닉 레버리지에 212兆 몰렸다…코스피 요동쳐도 개미 관심 ‘폭주’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382

디지털타임스

지난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대금이 212조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수익률이 기대 이하였으나 개미들의 포모(FOMO·소외 불안)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ETF 거래대금 1위는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로 나타났다. 지난달 거래대금은 84조3057억원, 거래량은 26억2529만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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