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證 “메모리 공급난 최소 2년…삼성전자, AI 투자 확대 최대 수혜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708
조선비즈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I 서비스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생산능력 확대는 제한적인 만큼 글로벌 메모리 시장 1위인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KB증권은 1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목표주가 변동은 없었지만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업황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중장기 실적 전망은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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