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052
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가 시즌 5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랐다.
개막부터 지금까지 투타 주요 전력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선발과 불펜의 부침이 심하다. 타선의 주요 선수들은 3개월째 바닥을 헤매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승률) 5할 턱걸이 정도가 정상이다”고 말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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