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만 웃는다' 다시는 한국 안 쳐다보겠네, 와이스는 쉽게 포기했는데…1회도 못 버틴 일본 투수를 어쩌나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945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의 아시아 리그 선수 영입이 벌써 대실패로 돌아가고 있다. KBO리그에서 데려온 라이언 와이스 (29)를 양도 지명(DFA)하며 사실상 방출 처리했고, NPB를 주름잡았던 이마이 타츠야 (28)는 1회도 못 버티며 무너졌다.

휴스턴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레이넬 델가도를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에서 콜업했다. 델가도를 40인 로스터에 넣으면서 투수 와이스를 DFA 조치했다. 웨이버 기간 와이스를 원하는 팀이 있으면 이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마이너리그로 소속이 이관되거나 FA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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