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이렇게 멋진 사람이었나…"미국 좋지만 난 200% 아르헨티나 사람, 미안하지만 거짓말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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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처에서 손흥민을 지도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조국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축구전문매체 '풋볼트윗'은 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체티노는 미국을 월드컵 16강으로 이끈 후 이제 미국인처럼 느껴지냐는 질문을 받았고, 그의 대답은 조금의 여지도 없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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