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는 '꽁꽁' 유럽은 '펄펄'…기상이변에 전 세계 신음

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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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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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열돔'이 원인…전문가 "기후변화가 키워"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지구 양극단에서 정반대의 기상 이변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북반구가 때 이른 폭염에 펄펄 끓는 사이, 남반구는 겨울 초입부터 매서운 한파에 신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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