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 보은단오대회서 통산 20번째 장사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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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백두급 최강자 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가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20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김민재는 14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백두급(14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서남근(수원특례시청)을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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