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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39)가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무리할 마지막 무대로 오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참가를 정조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메시는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서의 커리어를 완벽하게 장식하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이날로 39세 생일을 맞이한 메시는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해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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