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총동창회 “진상규명 선행돼야 화합·용서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6339
조선비즈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탱크데이’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광주일고 총동창회가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 규명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는 2일 성명서를 내고 “배재고 총동창회마저도 혐오 행위에 대한 강한 비판과 책임자 문책을 촉구하고 있다”며 “배재고 교직원과 야구부 소속 학생·학부모가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겠다고 했으나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 규명 없이는 진정한 사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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