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1000조 쏟는 글로벌 빅테크, 사람 자리는 ‘칼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471
조선일보
메타 8000명, 아마존 3만명 해고
AI발 구조조정, 금융·제조업 확산
글로벌 기업들도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조직과 인력 구조를 다시 짜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핵심 개발 인력 등에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하는 반면 AI로 업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분야에서는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사무직이 대표적이다. 재계에선 “투자가 늘면 일자리도 함께 늘어났던 과거의 성장 공식이 글로벌 시장 전역에서 깨지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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