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빈자리, 2002년생 악바리가 메우나…강견+수비 범위 모두 입증했다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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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내야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은 유격수다. '국가대표 유격수'가 빠졌지만 수비에서는 빈자리를 느끼지 못했다. '악바리' 김상준(삼성 라이온즈) 덕분이다.

2002년생 우투 좌타 내야수인 김상준은 양덕초-마산동중-물금고-동원과학기술대를 졸업하고 2025년 육성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5월 3일 1군에 콜업되며 정식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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