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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대표팀 부임 후 단 2경기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을 전망이다.
아랍권 매체 'winwi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대표팀에서의 미래를 결정했다. 그는 오는 26일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네덜란드전 직후 곧바로 자리에서 물러날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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