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좀 다물어' 이강인, 멕시코 반칙+신경전도 이겨냈지만..."이강인 막을 수 있어" 옛 스승에게 당했다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044

OSEN

[OSEN=고성환 기자] 역시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옛 제자' 이강인 (25, 파리 생제르맹)을 잘 알고 있었다. 멕시코가 신경전까지 동원한 끝에 이강인을 막아내는 데 성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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