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달린 세계 정상급 사이클 선수들…리암 월시, '투르 드 경남 2026' 3구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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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뉴스
[STN뉴스] 박요한 기자┃'투르 드 경남 2026' 3일 차 무대인 사천 스테이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캐시앤바디랩 소속 리암 월시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구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1일 열린 이번 경기는 우주항공청에서 출발해 사천 제2일반산업단지까지 이어지는 126.1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사천의 해안도로와 산업거점을 잇는 코스를 질주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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