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6496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에 대해 설종진 키움 감독이 만족감을 보였다.
설 감독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데이비슨은 타석에서 장타도 때리고, 팀을 위해 볼넷을 골라냈다. 팀에서 바라는 대로 잘해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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