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앞둔 이란 주장 "전쟁 속 월드컵…설렘보다 긴장감 느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399
SBS
▲ 이란 축구대표팀의 주장인 메흐디 타레미
"사람들은 월드컵을 기다리며 설렘을 느끼지만 우리는 긴장감부터 느꼈다. "
미국과의 전쟁 가운데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이란 축구 대표팀의 '캡틴' 메흐디 타레미(올림피아코스)가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앞두고 "평화와 기쁨의 아름다운 경험을 누릴 수 없다"라고 하소연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