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227
동아일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1일 청와대의 수석급 교체에 대해 “야당이 요구한 국정기조전환용 인사가 아닌, 국민의 이목을 분산시키기 위한 국면전환용 인사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먼저 신임 홍보소통수석에 대해 “홍보소통수석 자리에 이규연 수석에 이어 또다시 언론사 사장 출신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한 것은 언론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부적절한 인사”라며 “언론장악의 목적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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