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후동행카드+ 출시 지연에…대중교통 35∼39세 할인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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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존 서비스 종료 수순…새 카드 출시에는 3∼6개월 소요 전망
서울시-대광위 '불협화음'에 혜택 공백 우려…'원조 논쟁' 성격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황재하 김준태 기자 = 서울시가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으나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플러스) 도입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아 35∼39세 청년 할인 혜택에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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