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일이야' 한화 26살 백업선수 대반란, 타율 .471 맹타→한화가 찾던 톱타자 주인공 우뚝 "서산 갔다가 달라졌다"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13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2군에 갔다가 달라져서 온 모습이 좋다."

한화 이글스 외야수 최인호 가 한화가 찾던 리드오프의 주인공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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