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1984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700승까지 승승장구했던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사령탑 커리어 첫 '5수'를 겪게 됐다.
800승 고지를 눈앞에 둔 상태에서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전반기 내 중위권 도약이 더욱 어려워졌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지난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7차전에서 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