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한 택시기사, 죄를 인정하지 않아”...7년 구형에 소감 밝힌 유튜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501
매일경제
2년 전 만취 상태로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던 유튜버 곽혈수가 피고인에 대한 검찰의 징역 7년 구형 소식에 심경을 밝혔다.
검찰은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윤웅기) 심리로 열린 택시기사 A씨의 준강간치상 혐의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10년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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