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572
풋볼리스트
뉴질랜드 역사상 최고 선수 크리스 우드가 압도적인 몸싸움과 연계 능력을 선보였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을 치른 뉴질랜드와 이란이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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