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낀 대회" 김성한-이현준 조, 미디어윌 아마추어테니스오픈 챌린저부 정상…생애 첫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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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김성한-이현준 조가 2026 미디어윌 아마추어테니스오픈 챌린저부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김성한-이현준 조는 13일 경기도 고양시 성사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미디어윌 아마추어테니스오픈 챌린저부 결승에서 정윤영-김범섭 조를 6-2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두 선수 모두 챌린저부(신인부)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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