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못 마주치고 벌벌 떨어…두물머리 살해범·피해자는 복종 관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4528
뉴스1
배달기사들 "피해자, 피고인 두려워해…친구 관계 아니다"
피고인 "제가 죽인 건 잘못했다"…23일 피고인 신문 예정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남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의 두 번째 재판에서 피해자와 함께 일했던 동료 기사들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동료들은 "피해자는 피고인을 두려워했고 사실상 끌려다녔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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