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뷰티 '쇼핑 성지' 성수동, 글로벌 셀럽 발길 이어진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7054

뉴시스

히바우두·콰레스마 등 글로벌 스타도 성수行

콘텐츠 넘어 패션·뷰티 등 일상 소비로 확장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세계 경제와 스포츠, 대중문화를 주름잡는 글로벌 톱클래스 셀럽들이 한국의 패션과 뷰티 문화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 K-팝과 K-드라마 등 콘텐츠 중심이었던 한류가 이제는 일상 속 소비재 영역으로 확장며 K-패션과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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