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이라도 수비하는 게 팬들에 대한 예의” 몸 안 좋은 최정이 183만2866명에게 보답하는 자세…올스타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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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1이닝이라도 수비를…”
SSG 랜더스 베테랑 간판스타 최정 (39)은 최근 지명타자로 나서는 비중이 높다. 기본적으로 왼쪽 고관절이 좋지 않다. SSG 관계자에 따르면 병원에서 의학적으로 큰 문제는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최정이 막상 수비를 하면 약간의 불편함을 표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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