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5732
MBN
【 앵커멘트 】
'세기의 재산분할'이라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파기환송심 결과가 다음 달에 나옵니다.
조정을 통한 합의에 실패한 가운데, 오늘(26일) 변론이 종결되면서 최종 판단은 재판부의 몫이 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