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1703
뉴스1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인기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종합격투기대회(UFC)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 로건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습을 재개한 것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상황을 망쳐놨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9일(현지시간) 미 정치 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로건은 8일 자신의 팟캐스트 프로그램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The Joe Rogan Experience)에서 "우리가 이란으로 향하면서 상황을 망쳐 놓았을지도 모른다. 이 전쟁은 보수주의자 중 그 누구도 원했던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지지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원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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