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위 확정 못한 대가?…홍명보호에도 내려진 카드 경계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894
데일리안
이강인, 이기혁, 백승호 등 이미 경고 한 차례
지면 탈락할 수 있는 남아공전, 총력전 불가피
조별리그 최종전서 카드 한 장 더 받으면 32강 출전 불가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축구대표팀의 멕시코전 패배는 단순히 1패 이상을 넘어 향후 경기에도 영향을 줄 수 있게 돼 더욱 뼈아프게 다가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