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 골잡이들, 이름값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270
조선일보
음바페·홀란, 나란히 16강행
‘득점 괴물’들이 이름값을 제대로 하고 있다. 유럽 최고의 골잡이로 꼽히는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엘링 홀란(26·노르웨이)이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을 16강으로 이끌었다.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를 필두로 음바페와 홀란까지 쉼 없이 골을 터트리면서 역대 가장 치열한 ‘골든 부트(득점왕)’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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