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1871
경향신문
“광화문 집회 같아졌다”…SNS로 따로 모여 ‘참정권 요구’
전문가 “2030, 기존 정치 문법 거부하고 개인 권리 집중”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의 주축이었던 20·30대 청년층 일부가 극단화 양상을 보이는 잠실을 떠나 새 공간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극우세력의 ‘부정선거’ 등 구호와 선을 긋고 ‘참정권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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