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01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퇴장 판정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전날 보스턴 레드삭스 전 퇴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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