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트럼프는 루저…허영과 무능 넘어 노골적 부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0069
동아일보
민주당 행사서 퇴임후 최고 수위 비판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패배자(loser)”라고 부르며 비난을 퍼부었다. 2024년 두 사람이 대선 토론회에서 맞붙은 지 2년 만이다.
미 CNN 등에 따르면 바이든 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민주당 정치자금 모금행사에서 10분간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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