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보름 남은 유정복, 캠프 참여 전 공무원 13명 전원 인천시 재임용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1970
경향신문
전 정무부시장 등 고위직 대거 돌아와
‘사표’ 비서실 직원들도 슬그머니 복귀
지방선거 낙선 후 ‘초고속 알박기’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임기를 불과 보름 여 남기고 선거를 도왔던 직원들을 대거 인천시 공무원으로 재임용한 것으로 14일 경향신문 취재결과 확인됐다. 일부 인천시 공무원들은 “유 시장의 선거캠프를 시청에 옮겨놓은 것 같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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