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묻은 옷인 줄"…2026 월드컵 한국 유니폼, 48개국 중 40위 '혹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329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이 혹평을 받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The Athletic)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48개국의 유니폼을 각각 순위로 평가한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은 홈 유니폼 38위, 원정 유니폼 4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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